미대에 입학 하던 스무 살 초반 동양화전문입시학원에서 강사를 시작, 10년 동안 전임강사로 강의를 했고 퇴사 후 홍대 앞에 작은 동양화 ‘화실필’을 오픈하여 운영한 지 올해로 5년이 되어갑니다.
많은 분들과 동양화라는 매개체로 소통하며 평범한 일상에 취미 한 줌이 추가 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나날이 느끼고 있습니다. 그만큼 ‘온라인’은 제 인생에서 큰 기회를 준 고마운 곳이고 의미 있는 곳이에요. 좋은 분들 또한 많이 만나게 되어 국내, 외로 다양하게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.
이런 좋은 재능을 갖게 되고,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가졌다는 것에 사명감을 느끼기도 해요. 이런 마음으로 마음을 다해 동양화 온라인 클래스를 준비 하겠습니다. 저와 함께 동양화클래스 꼭 완주해 보아요.